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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익범 특검 "노회찬 정의당 의원 명복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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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이원희 기자
허익범(59·사법연수원 13기) 특별검사팀이 노회찬 정의당 의원(61) 투신자살과 관련해 "가슴 깊이 명복을 빈다"는 뜻을 전했다. / 사진=뉴스1
허익범(59·사법연수원 13기) 특별검사팀이 노회찬 정의당 의원(61) 투신자살과 관련해 "가슴 깊이 명복을 빈다"는 뜻을 전했다. / 사진=뉴스1


허익범(59·사법연수원 13기) 특별검사팀이 노회찬 정의당 의원(61) 투신자살과 관련해 "가슴 깊이 명복을 빈다"는 뜻을 전했다.


허익범 특검팀은 23일 오전 11시30분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노 의원 투신자살에 대해 입장표명 했다. 특검팀은 "예기치 못한 소식에 굉장힘 침통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가슴 깊이 노 의원의 명복을 빈다. 노 의원의 유가족에게도 위로의 말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노 의원은 23일 9시38분쯤 신당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1층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해당 아파트 17층에서 노 의원의 정의당 명함과 유서과 발견됐다. 유서에는 "드루킹 관련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지만 청탁 내용은 없다"며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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