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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상장폐지 결정에 거센 후폭풍.. 이틀째 홈페이지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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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이슈팀기자
이틀째 접속 불가한 경남제약 홈페이지 /사진=경남제약 홈페이지 캡처
이틀째 접속 불가한 경남제약 홈페이지 /사진=경남제약 홈페이지 캡처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이 상장폐지가 결정되며 후폭풍이 불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기업심사위원희 심의 결과 경남제약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상장폐지 결정으로 경남제약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15일 현재까지 이틀째 마비 상태다.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의 상장규정에 따라 15 영업일 이내인 다음 달 8일까지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 여부와 개선 기간 부여 여부 등을 최종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경남제약은 지난 3월 증권선물위원회의 감리 결과 매출 채권 허위 계상 등 회계처리 위반에 따른 제재를 받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다.


한편 경남제약은 1993년 설립 후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제조·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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