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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스타, 이 정도 매력女한테 차이다니...

발행:
김우종 기자
루비 매. /사진=루비 매 인스타그램

토트넘 델레 알리(25)의 전 여자 친구인 루비 매(26)가 섹시미를 뽐냈다. 알리는 손흥민(29)의 토트넘 동료이기도 하다.


모델인 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비키니 패션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화장실에서 탱크톱과 팬티만 입은 채 셀카를 찍으며 육체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영국 매체 더 선은 알리와 매 커플의 결별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는 "알리가 게임을 너무 오랫동안 해서 모델 여자 친구인 매가 결별 통보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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