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상의 실종'인데 손은 어디에? 치명적 유혹

발행:
박수진 기자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모델 신재은(30)이 섹시한 상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신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상의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속옷 하의에 손을 넣고 있다.


이 사진에 누리꾼들은 "나만 볼 수 없다", "진짜 왜 이러세요"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재은은 모델로 활동하며 SNS 22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8월 맥심 표지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김혜윤-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