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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실종'인데 손은 어디에? 치명적 유혹

발행:
박수진 기자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모델 신재은(30)이 섹시한 상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신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상의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속옷 하의에 손을 넣고 있다.


이 사진에 누리꾼들은 "나만 볼 수 없다", "진짜 왜 이러세요"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재은은 모델로 활동하며 SNS 22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8월 맥심 표지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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