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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진 '사랑스런 손하트'[★포토]

발행:
이동훈 기자

코퀴야드 안드레 진, 김진(31) 선수가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본지와의 인터뷰를 위해 한복을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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