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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타는 투컷, 심판은 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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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진경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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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롯데 경기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경기 전 이벤트에 에픽하이(EPIK HIGH)가 시구, 시타, 심판을 맡으며 KT위즈 승리를 기원했다.


미쓰라가 시구, 투컷은 시타를 맡고, 타블로가 심판으로 나서는 이색적인 연출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에픽하이는 20일 멤버들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신보 'PUMP(펌프)'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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