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한 '국민 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후배 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01.05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한 '국민 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후배 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01.05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