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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누드, 인터넷판 완전 공개

발행:
정재형 기자
사진

그토록 요란스러웠던 '이본 누드'가 27일 인터넷 사이트(www.sexyleebon.com)에 완전 공개 됐다.


지난 10월말 촬영했던 파리 촬영분은 물론 국내 극비 촬영 본까지 인터넷에 공개한 것. 이번 '이본의 전라 누드'는 동영상 5개와 사진 200여 컷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인터넷상에 공개된 서비스 누드는 인터넷용으로 따로 제작이 됐으며,

세미누드(SM), 페티시, 야외노출 등 노출 수위 및 테마 구성에 있어 여지껏 나온 연예인 누드와는 차별된다는 것이 기획사 측의 설명이다.


이본은 지난 10월말 10년 동안 진행했던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를 돌연 그만두고 누드 촬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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