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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 꽃미남' 오다기리 죠, 3월11일 내한

발행: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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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 꽃미남 스타인 오다기리 죠가 한국을 방문한다.


지난달 26일 국내에 개봉한 영화 '메종 드 히미코'의 흥행에 힘입어 주연 배우인 오다기리 죠와 이누도 잇신 감독이 다음달 11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오다기리 죠는 영화 '밝은 미래'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 '피와 뼈' 등의 작품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해 '피와 뼈'로 키네마준보를 비롯한 일본 아카데미와 블루리본상 등 주요 영화상의 남우조연상을 휩쓸었다.


이어 올해 '메종 드 히미코'로 키네마준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차세대 일본 최고 남자배우로 자리잡았다. 오다기리 죠는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하루히코 역을 맡아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메종 드 히미코'는 개봉 이후 네티즌들의 끊이지 않는 호평과 마니아층의 재관람 등에 힘입어 오는 25일부터 총 7개 스크린으로 확대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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