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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효과? 히로시마, 연간권 매진 '구단 최초'

발행:
한동훈 기자
구로다 히로키. /AFPBBNews=뉴스1
구로다 히로키. /AFPBBNews=뉴스1


200억원을 마다하고 일본으로 돌아온 구로다 히로키 효과일까. 히로시마 도요카프의 연간권이 구단 역사상 최초로 매진됐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가 2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히로시마 도요카프의 홈구장 마쓰다 스타디움의 연간권 8300석이 21일부로 전부 팔렸다. 메이저리그에서 8년 만에 복귀하는 에이스 구로다 효과일 것으로 파악했다.


히로시마 관계자는 "구로다 복귀를 발표한 이후 매출이 급격히 늘었다. 8300석이 모두 팔렸다. 이런 일은 내 기억에 없다"며 기뻐했다.


히로시마의 연간권은 내, 외야에 총 7종류로 9만8700엔(약 90만원)짜리부터 36만7500엔(약 340만원)짜리까지 다양하다. 지난해에는 6300장이 팔렸었다.


히로시마는 지난 시즌 총 190만 478명의 관객이 들어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했지만 올해에 바로 깨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로다는 미국 LA에서 개인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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