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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삼성전 스윕, 선수들이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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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우종 기자
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OSEN


한화가 7년 만에 삼성을 상대로 시리즈 스윕에 성공했다. 한화가 삼성에 3연전 싹쓸이에 성공한 것은 일수로는 정확히 2555일 만이다.


한화 이글스는 11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삼성과의 주중 3연전을 모두 승리로 가져가며 3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성적은 32승 28패가 됐다. 5위 한화는 2위 삼성을 3게임 차로 추격했다. 반면, 5연패 수렁에 빠진 삼성은 35승 25패를 기록하게 됐다.


경기 후 김성근 감독은 "이번 스윕은 선수들이 만들어줬다. 3경기 동안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모든 플레이를 잘 해줬다. 투수들이 전체적으로 잘 던져줬다. 타자들도 중요할 때마다 적시타를 잘 쳐줬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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