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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자선경기, 치열하기보다는 즐거운 경기될 것"

발행:
양재=박수진 기자
이근호


최근 제주에서 강원으로 이적한 이근호가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6'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자선축구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기부 등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근호는 이날 기자회견서 "좋은 취지의 자선경기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 항상 연말에 좋은 기회가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자선경기 계획에 대해서는 "1년 동안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치르다가 이렇게 연말에 즐거운 경기를 치르게 됐다"며 "좋은 모습 보여서 축구를 통한 재능기부를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강원으로의 이적에 관심이 쏠리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매일 아침마다 강원의 영입 소식을 보면서 되겠구나 싶더라. 매일 아침마다 뉴스를 기다린다. 내일 아침을 기대한다"며 웃었다.


시상식, 행사 등 어느 때보다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는 이근호는 "얼마 전에 결혼을 했다. 깨가 쏟아진다. 보는 사람마다 얼굴 좋아보인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홍명보장학재단이 주최하는 'KEB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6'는 27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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