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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AG] 심석희-최민정, 쇼트트랙 女 1000m 결승 진출

발행:
심혜진 기자
심석희./사진=뉴스1
심석희./사진=뉴스1


심석희(20 한국체대)와 최민정(18 성남시청)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심석희와 최민정은 22일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스케이팅 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결승전에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심석희와 노도희는 준결승서 1조에 함께 속했다. 한국과 중국의 대결이었다. 한국은 2명, 중국은 판커신, 궈이한, 장이저 등 3명이었다. 심석희는 중국 선수들의 견제 속에서도 끝까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지만 3위에 있던 노도희는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지는 바람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노도희는 파이널B로 밀려났다.


2조에 편성된 최민정은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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