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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8홈런' 로사리오 "홈런 비결? 매일 땀 흘려 연습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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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심혜진 기자
로사리오.
로사리오.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가 팀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한화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원정경기서 화끈한 타선에 힘입어 13-5로 승리했다. 이로써 올 시즌 처음이자 378일만의 시리즈 스윕승을 거뒀다.


특히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한 로사리오는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1경기 3홈런을 완성했다. 이번 3연전 동안 그가 때려낸 홈런은 무려 8개다. 로사리오의 원맨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 후 로사리오는 "홈런의 비결은 역시 매일 땀 흘려 연습한 결과다. 좋은 공을 골라내 칠 수 있는 공만 공격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타자는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분명 잘 치게 될 상황이 올 것이라 믿고 루틴대로 연습해왔다. 홈런이 나오지 않아 조바심이 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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