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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한신, 로사리오와 12월 중순 계약 목표"

발행:
한동훈 기자
로사리오.


한신 타이거즈가 이달 중순 윌린 로사리오와 계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8일 한신 타니모토 부사장의 말을 인용해 "한신이 12월 중순 로사리오와 계약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미국 언론이 "로사리오가 일본 구단 한신과 계약했다"고 전했는데 이와는 약간 다른 내용이다. 합의는 유력한 상황이지만 아직 도장을 찍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한신은 도미니카리그에 참가 중인 로사리오를 면밀하게 검토 중이다. 타니모토 부사장은 "로사리오가 좋은 선수인 것만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7시즌이 끝난 후 로사리오는 꾸준히 한신 타이거즈와 연결돼 왔다. 스토브리그 내내 일본 언론은 한신이 로사리오를 노린다는 보도를 쏟아냈다.


로사리오는 201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타율 0.321, 출루율 0.367, 장타율 0.593, 33홈런 120타점으로 활약했다. 2017년에도 타율 0.339, 출루율 0.414, 장타율 0.661, 37홈런 11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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