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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SK 문경은 감독 "하위권 상대로 연패 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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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체=박수진 기자
문경은 감독 /사진=KBL 제공
문경은 감독 /사진=KBL 제공


2연패의 수렁에 빠진 서울 SK 나이츠 문경은 감독이 하위권 팀을 상대하는 만큼 연패를 끊어보겠다고 다짐했다.


SK는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시즌 4라운드 안양 KGC전서 83-99로 대패했다. 이로써 SK는 지난 25일 서울 삼성에 당한 74-82 패배에 이어 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SK는 테리코 화이트가 25득점 3리바운드, 애런 헤인즈가 20득점 11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정재홍(17득점 2도움 2리바운드)을 제외한 국내 선수들의 전반적인 부진에 빛을 잃었다.


경기 종료 후 문경은 감독은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은 것 같다"며 "향후 하위권을 위치한 팀을 상대하는 만큼 잘 준비해 연패를 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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