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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양현종, KIA 3·4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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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기자
3·4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한 김주찬과 양현종.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3·4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한 김주찬과 양현종.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30)과 내야수 김주찬(37)이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3·4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돼 19일 광주 SK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양현종은 3·4월 중 6경기에 선발 등판해 44⅓이닝 동안 41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3승을 거뒀다. 특히 2차례나 완투 경기를 펼치는 등 팀의 확고한 에이스 역할을 했다.


김주찬은 3·4월 중 26경기에 출전 99타수 32안타(6홈런) 23타점 18득점 타율 0.323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특히 주장으로서 동료∙후배 선수들을 이끌면서도 팀 타선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시상은 Kysco 김원범 대표가 했고, 상금은 50만원이다.


한편 선수단의 팀워크 향상과 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시즌부터 시상하고 있는 '이달의 감독상'은 매달 투수/야수 각 1명에게 돌아가며, 의류 브랜드 Kysco가 후원한다.


수상자는 팀을 위해 희생하며 묵묵하게 공헌한 선수 가운데 김기태 감독이 직접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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