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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4G 연속포 작렬!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발행:
고척=김우종 기자
손아섭(오른쪽)


롯데 손아섭이 4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트렸다. 또 개인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롯데-넥센전.


손아섭은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넥센 선발 신재영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를 잡아당겨 우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손아섭의 시즌 10호 홈런이자 4경기 연속 홈런.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은 올 시즌 4호이자, KBO리그 통산 255호이며 개인 5번째다.


또 손아섭은 2013 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KBO리그 역대 36번째로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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