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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효자종목' 정구, 혼합복식서 은·동 추가!

발행:
한동훈 기자
한국이 정구 혼합복식 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공식 홈페이지 캡처


한국이 '효자종목' 정구에서 금메달 추가에는 실패했지만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30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금메달을 아쉽게 놓쳤다.


한국은 김기성(36, 창녕군청)-문혜경(21, NH농협은행), 김범준(29, 문경시청)-김지연(24, 대구은행) 2개 조가 출전했다.


2개 조는 모두 4강까지 올라 순항했다.


하지만 김범준-김지연 조는 4강에서 대만의 위카이웬-청추링 조에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기성-문혜경 조는 일본의 우에마츠 토시키-하야시다 리코 조를 꺾고 결승에 올라 김범준-김지연 조의 설욕을 노렸으나 대만의 벽을 아쉽게 넘지 못했다.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서 정구 7종목 금메달을 싹쓸이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금메달이 5개로 줄었다. 29일 열린 남자 단식에선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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