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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 고교 최대어 수비수 고준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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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대전 시티즌이 신인 수비수 고준희를 영입했다. 토월중-보인고 출신으로 고졸 신인 선수 중 최대어로 꼽히는 선수이다.


고준희의 재능과 성실함은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대한민국U-14 대표(2013), AFC 챔피언십 U-14 대표(2014), 대한민국 U-15 대표(2015), AFC 챔피언십 U-16 대표(2015), AIFF 유스 컵 대한민국 U-16 대표(2016), AFC 챔피언십 U-16 대표(2016), AFC U-19 챔피언십 대표(2017), 수원JS컵 U-19 대표(2018), 툴롱컵 대한민국 U-19 대표(2018), U-23 2차 울산 소집 명단(2019) 등에 소집되었으며 국제대회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U-19세 대표팀에서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대학, 프로 무대 형들과 경쟁 할 정도로 촉망 받는 선수다. 대표팀 소속으로는 21경기에 출전해 7득점을 기록했다.


186cm, 74kg의 건장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공중 볼 경합에서 탁월함을 보이며, 후방 빌드업 및 포지셔닝, 볼 키핑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수비수지만 득점력도 겸비하고 있다. 지난 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는 무려 5득점을 기록하며 골 넣는 수비수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대전은 고준희의 영입을 통해 신인 대형 수비수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그는 “신인 선수인 만큼 전지훈련 기간 동안 코칭스태프, 선배들에게 배운다는 자세로 임할 것이다. 올 시즌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대한 많은 경기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이며 나 자신도 우리 팀도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해가 되고 싶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사진=대전 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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