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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학교 밖 청소년과 스포츠투게더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4~26일 천안 축구센터에서 ‘희망청소년 스포츠투게더 캠프’를 개최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스포츠 분야 취업과 자립을 지원한다.


‘2019 학교 밖 청소년 스포츠 자격취득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참여 청소년 90명 중 50명을 선발, ‘자존감 회복과 빛나는 미래설계’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 현직 선수들이 멘토로 나서 단체 스포츠 활동 경험이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과 축구, 야구, 양궁 등을 함께 하며 스포츠가치 교육과 함께 자신감 회복을 돕는다.


사격 이대명, 양궁 주현정, 경정선수 등 전·현직 선수들은 토크콘서트 및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와 스포츠분야 진로 탐색의 시간도 갖는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중단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스포츠와 연계해 해결하고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스포츠 은퇴선수 사회적 기업 플랜비스포츠와 협업으로 마련했다. ‘희망청소년 지원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탐색부터 스포츠분야 자격증 취득까지 지원하는 공단의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공단은 자격취득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중 30명을 선발해 스포츠 관련 회사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등 취업 도우미 역할도 맡는다.


조재기 공단 이사장은“학교를 떠나 꿈을 찾는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본인의 삶에 희망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심신함양을 돕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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