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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비사카, 캐링턴 훈련장 도착… 임박한 맨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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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론 완-비사카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행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서 “완-비사카가 맨유 훈련장인 캐링턴에 도착했다. 맨유는 5,000만 파운드(약 740억 원) 이적료로 그의 영입을 발표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완-비사카의 맨유행은 이미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 그는 지난 26일 맨체스터 시내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모습이 잡혔다. ‘미러’는 “완-비시카는 식사 이후 호텔로 돌아와 맨유행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다”라고 보도하며 그의 맨유행을 확신했다.


맨유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 장기적인 대체자를 찾고 있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 에쉴리 영은 적지 않은 나이와 기량 저하로 새로운 얼굴이 반드시 필요했다.


완-비사카는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뛰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경험했고,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이름을 올릴 만큼 잠재력을 인정받은 자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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