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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바르셀로나 폭탄 된다" 결사 반대한 스토이치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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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네이마르 재영입 반대'.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의 사견이다. 1994 미국 월드컵 득점왕으로 불가리아의 4강행을 이끈 그는 바르셀로나 선수로 7년간 뛴 바 있다.


네이마르가 파리 탈출에 온힘을 쏟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도 질렸다. 구단 측에서는 레오나르두 단장이 직접 나서서 네이마르 처분 의사를 표했다. 현재 바르셀로나행 선택지가 가장 유력한 상태.


구체적 보도도 속속 나오고 있다. 프랑스 '파리 유나이티드'는 "네이마르가 이르면 16일 바르셀로나 메디컬 테스트에 임할 것"이라고 알렸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리오넬 메시가 직접 전화를 걸어 바르셀로나 복귀를 촉구했다고.


바르셀로나 내 잔뼈가 굵은 스토이치코프는 '유니비전'과 만나 현 추진 과정을 반대했다. '골닷컴' 포함 복수 매체가 이를 인용하면서 해당 발언은 넓게 퍼졌다.


이에 따르면 스토이치코프는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가 필요없다"며 운을 똈다. "이미 중요한 선수들이 들어차 있기에 네이마르 자리도 없다. 우스망 뎀벨레, 앙트완 그리즈만, 루이스 수아레스, 메시 등이 있다"던 그는 "네이마르가 어디서 뛰겠나. 그는 라커룸 내 폭탄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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