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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 티 입은 이정후,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헉헉'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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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원희 기자
사진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해프닝을 겪었다.


키움은 9일 서울잠실구장에서 2019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이정후는 경기 전 팀 훈련을 소화하다가 답답한 표정을 지었다. 유니폼 안에 입은 폴라 티 때문이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불편함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이를 지켜본 외국인타자 제리 샌즈도 이정후의 폴라 티를 잡아당기며 "와우!"라고 소리쳤다.


이날 기온차가 상당했다. 아침만 해도 날씨가 쌀쌀했는데 오후 12시를 넘어가자 기온이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 날씨 아침 최저기온 8℃, 낮이 되자 20℃까지 올랐다. 타격 훈련을 마치고 라커룸으로 들어온 이정후는 "너무 덥다. 지금 폴라 티를 벗으려고 한다"고 하하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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