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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에 실망한 첼시, 대체자 오나나와 개인 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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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케파 아리사발라가의 첼시 커리어는 이대로 끝이 날까.


‘보에트발 뉴스(VoetbalNieuws)’는 9일(이하 한국시간) “아약스의 수문장 안드레 오나나가 소속팀과의 동행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미 올 시즌을 마치고 첼시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오나나의 첼시 이적설을 보도했다.


최근 첼시는 골키퍼 영입설이 끊이지 않았다. 2018년 골키퍼 역대 최고 이적료(1,088억 원)로 케파를 품었지만 돌아온 것은 실망뿐이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경기에 나서 32실점을 기록하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신뢰를 잃었다.


특히 최근에는 현지 매체로부터 EPL 역대 최악의 골키퍼 8명에 포함 되는 등 혹평을 받았다. 결국 램파드 감독도 지난 1일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는 윌리 카바예로에게 골문을 맡기며 바닥난 인내심을 드러냈다.


매체는 “토트넘 홋스퍼와 파리 생제르맹 역시 오나나 영입전에 뛰어 들었다. 하지만 첼시가 4,000만 유로(약 523억 원)를 제시했다”라며 골키퍼 보강에 열을 올리는 첼시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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