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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시즌 5번째 부상…현지 매체 ”그는 유령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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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이 또 한 번 부상을 당해 다음 리그 경기 출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스페인 ‘마르카’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베일이 근육 부상으로 지난 15일(현지시간) 훈련에서 제외됐다. 그는 다음 발렌시아전에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메라리가 재개 첫 경기였던 15일(이하 한국시간) 에이바르전에서 후반 16분 교체투입됐다. 이날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가 3-1로 승리했지만 '마르카'는 기사 첫머리부터 "에이바르전에서 베일은 29분을 뛰었지만 유령 같았다"고 혹평했다.


이 매체는 이어 "베일은 에이바르전에서 결국 뭔가를 보여줬는데, 바로 근육 과부하로 근육통에 시달렸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BFM TV는 16일 “이번 부상은 베일의 시즌 다섯 번째 부상이다. 그는 올 시즌 리그 2골에 그치고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의 관계도 여전히 개선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 최고 연봉을 받고 있지만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리그 14경기 출장에 그쳤고, 부상에도 불구하고 골프에는 열정을 쏟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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