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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티 오픈 우승' 일본계 미국인 모리카와, '170cm-미녀' 여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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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캐서린 주. /사진=캐서린 주 인스타그램 캡처
캐서린 주. /사진=캐서린 주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한 일본계 미국선수 콜린 모리카와(23)의 미녀 여자 친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모리카와는 이번 대회에서 미국의 저스틴 토머스(27)와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의 세리머니를 펼쳤다. 지나 해 7월 배러쿠다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우승을 기록한 모리카와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통산 두 번째 우승 경력을 쌓았다.


그러자 많은 골프 팬들이 그의 여자친구, 캐서린 주(24)의 미모에 감탄했다. 앞서 모리카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와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자 골프 팬들은 "예쁘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모리카와의 애정에 칭찬을 보내기도 했다. 주는 신장 170cm의 장신 미녀로 유명하다. 모리카와 마찬가지로 골프 선수로 활약 중이다.


한편 모리카와는 지난 달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컷 탈락하기 전까지 PGA투어 22개 대회 연속 컷 통과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 그는 데뷔 후 최다 연속 컷 통과 부문에서 타이거 우즈(미국·45)의 25회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 중이다.


콜린 모리카와. /사진=AFPBBNews=뉴스1
캐서린 주. /사진=캐서린 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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