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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 중' 비 내리는 문학, LG-SK전 열릴 수 있을까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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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심혜진 기자
비가 내리고 있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사진=심혜진 기자
비가 내리고 있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사진=심혜진 기자

9호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가운데, 인천에도 비가 내리고 있다.


LG와 SK는 2일 오후 6시 30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주중 2연전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LG는 성재현, SK는 문승원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그런데 경기 개시 약 3시간 30분여를 앞두고 비가 쏟아지고 있다. 바람도 점점 세지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는 오후 2시경부터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오후 2시50분부터는 다시 굵은 비가 내리고 있다. SK는 전날 경기가 끝나자마자 방수포를 깔아 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SK 선수단은 실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행복드림구장이 위치한 인천 문학동에는 이날 밤까지 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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