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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 데려간다면? 살라보다 덜 이기적인 손흥민!" 英 전문가

발행:
심혜진 기자
손흥민./AFPBBNews=뉴스1
손흥민./AFPBBNews=뉴스1

'손세이셔널' 손흥민(28·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첼시와 토트넘 등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다 현재는 스포츠 라디오 진행자이자 논평가로 활동 중인 제이슨 컨디(50)가 손흥민에 대해 평가했다고 전했다.


컨디는 "손흥민은 정말 똑똑하다. 내 생각엔 손흥민은 EPL에서 가장 저평가돼 있는 선수일 것이다. 모두가 사디오 마네(28·리버풀)나 모하메드 살라(28·리버풀)를 말한다. 물론 그렇기도 하지만 누구도 손흥민에 대해 고평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첼시에 데려간다면 손흥민과 살라 중 누구를 택할지를 묻자 컨디는 "손흥민이 덜 이기적이다. 나라면 손흥민을 선택할 것"이라며 손흥민의 손을 들어줬다.


영국 매체 더 부트룸도 손흥민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해리 케인(27·토트넘)과 매 경기 좋은 호흡을 맞춰 가는 가운데, 환상적인 시즌을 시작했다"며 "그는 올 시즌 6경기 7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역동적인 레프트 윙어인 손흥민은 중앙 침투도 훌륭하고 특히 골문 앞에서는 침착함도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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