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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도허티, 잉글랜드전 이후 코로나19 확진...‘토트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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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다. 맷 도허티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일랜드 축구협회는 16일(한국시간) “도허티와 제임스 맥클린(스토크 시티)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엿다. 이들은 불가리아전에 결장하며 지침에 따라 격리 조치됐다”라고 전했다.


지난 잉글랜드와 아일랜드 경기는 코로나19 시한폭탄과 같았다. 경기가 끝난 뒤 아일랜드 미드필더 앨런 브라운(프레스턴)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선발로 출전한 잉글랜드의 EPL 선수는 10명이 넘었고 아일랜드의 도허티 역시 선발로 출전했다.


애초 브라운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과 코치진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다시 진행한 검사에서 도허티와 맥클린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일랜드는 잉글랜드전 이후 웨일즈와 맞대결을 펼쳤으며 불가리아전을 앞두고 있다.


사진=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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