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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퇴장시킨 알리오스키...에브라 "오스카상 받을 자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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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니콜라스 페페(아스널) 퇴장이 경기를 망쳤다.


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2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아스널은 승점 13점으로 11위에 머물렀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아스널은 후반 초반 위기를 맞았다. 페페가 상대 수비수 에그지얀 알리오스키와 신경전을 펼치던 상황에서 머리로 가격했다. 알리오스키는 얼굴을 감싼 채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주심은 VAR 확인 끝에 페페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고, 아스널은 수적 열세에 놓이게 됐다.


경기 후 파트리스 에브라는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절망스러운 일이었다. 페페는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그는 동료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고 페페의 잘못을 지적했다.


그러나 알리오스키의 반응이 너무 과한 부분도 있었다. 에브라는 "아스널은 계획을 갖고 있었고,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알리오스키는 오스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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