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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0개에도 호평’ SON, 자그레브전 7점 부여… 케인 8점(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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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기대만큼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박한 평가를 받지 않았다.


토트넘은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나모 자그레브와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2-0 승리와 함께 8강행에 유리한 고지를 잡았다.


이날 경기는 케인이 마무리 지었다. 그는 전반 25, 후반 25분 멀티골을 넣으며 2-0 승리를 혼자서 책임졌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왼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후반 19분 교체 될 때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지만, 슈팅 1개도 시도하지 못한 채 쓸쓸히 돌아서야 했다.


그러나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의 활약을 깎아 내리지 않았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부여하며, 팀 내에서 2번째로 높은 평가를 했다. 케인은 가장 높은 평점인 8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전반 종료 직전 정확한 크로스로 케인의 골을 연결하려 했으나 빗나가면서 무산됐다. 그는 오는 15일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득점과 승리에 도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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