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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첫 영입 오피셜 눈앞... 수비수 545억에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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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가운데). /AFPBBNews=뉴스1
이브라히마 코나테(가운데). /AFPBBNews=뉴스1

리버풀의 여름 이적시장 첫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 선수는 중앙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22·라이프치히)다.


스페인 토도피차헤스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코나테의 영입이 조만간 공식 발표될 것"이라며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545억원)"라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글로벌 매체 ESPN과 영국 디 애슬레틱 등도 이미 코나테가 메디컬 테스트까지 통과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지에선 2026년까지 5년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까지 나왔다.


파리FC, 소쇼(이상 프랑스) 유스팀 출신인 코나테는 소쇼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17년 라이프치히(독일)로 이적해 분데스리가 무대를 누비고 있다. 2018~2019시즌엔 분데스리가 28경기에 출전했지만 부상 여파로 지난 시즌 8경기, 올 시즌 13경기 출전에 각각 그쳤다.


그러나 리버풀은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그의 잠재력을 믿고 바이아웃(이적허용 금액)을 통한 영입을 눈앞에 뒀다.


프랑스와 말리 이중국적인 그는 194cm의 신장을 가진 중앙 수비수다. 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 현재 시장가치는 3500만 유로(약 477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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