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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35살이지만 난 아직 어린 아이 같아...밀란은 드림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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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올리비에 지루가 AC밀란 완전 이적을 한 것을 두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밀란은 18일 오전(한국시간) 지루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지루는 지난 2018년 아스널을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은 이후 줄곧 첼시의 최전방을 책임져왔다. 하지만 노쇠화에 경쟁 선수들이 대거 영입되면서 지루의 입지는 점점 좁아졌고 결국 벤치로 밀려났다.


그때 손을 내민 건 밀란이었다. 밀란이 자신의 드림 클럽이었던 지루는 망설임없이 그 손을 잡았고 밀란으로 완전 이적했다.


이적 직후 가진 첫 인터뷰에서 지루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난 이제 35살이지만 아직 어린 아이 같다. 난 어렸을 때 장-피에르 파팽, 안드레이 셰브첸코, 파올로 말디니를 보며 자랐고 그들을 존경했다. 마르코 판 바스텐의 열렬한 팬이었다. 밀란에 꼭 오고 싶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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