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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먼저 열리는 ‘현대가더비’… 랜선으로 만나는 울산vs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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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K리그 대표 라이벌전으로 자리매김한 '현대가더비'가 처음으로 온라인에서도 열린다.


현대자동차와 함께 하는 FIFA 온라인 4 '랜선 현대가더비' 결승(오프라인)이 10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며, 현대자동차가 후원한다.


이번 랜선 현대가더비는 같은 날 오후 7시30분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실제 현대가더비(울산-전북전)에 앞서 갖는 전초전인 셈이다.


랜선 현대가더비 결승에는 김병지(울산), 김형범(전북) 두 명의 K리그 레전드와 인플루언서(두치와뿌꾸, 황덕연)이 참가한다. 결승에 앞서 지난달 28일 FIFA 온라인 4 게임을 통한 예선 토너먼트에서 두 팀의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다. 울산 현대 쪽 결승전에는 아이디 'Unity미당(김진혁)' 'Eunice창욱(이창욱)'이 올랐고, 전북 현대 쪽 결승전에선 '리바이브석진(장석진)'과 'EntryX아현두(노현두)'가 대결하게 됐다. 양 팀 결승전 우승자가 레전드 인플루언서와 함께 팀 대항전으로 승리팀을 가린다.


또, 본 결승전을 앞두고 박종윤 캐스터의 진행으로 두 레전드와 함께 현대가더비 프리뷰쇼도 진행한다.


이번 랜선 현대가더비는 아프리카TV와 볼만찬기자들(스포츠조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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