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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 로드리게스, 40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ATM도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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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추억의 선수' 막시 로드리게스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드리게스가 40세의 나이로 은퇴를 선언했다"라며 그의 과거 기록을 상세하게 전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1999년 아르헨티나 팀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레알 오비에도, 에스파뇰을 거쳐 2005년 아틀레티코 이적에 성공했다. 아틀레티코 시절은 로드리게스의 전성기였다. 로드리게스는 2008/09시즌을 앞두고 주장으로 임명되며 주축으로 자리잡았다. 로드리게스는 아틀레티코에서 158경기 44골 18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2010년 자유계약(FA)으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주전에서 밀리며 어려움을 겪었고 뉴웰스 올드 보이스로 복귀했다가 페냐롤을 거쳐 2019년 다시 뉴웰스 올드 보이스로 돌아왔다.


그의 나이 40세. 결코 적지 않은 나이다. 로드리게스는 그동안 많은 도전을 했다. 로드리게스가 전성기를 보냈던 팀인 아틀레티코는 "그는 우리 팬들에게 투쟁과 헌신의 본보기로 기억될 것이며 모두가 그를 기억할 것이다"라며 그의 현역 시절을 추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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