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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새 유니폼 '메인 모델'... 맨유 '홈·원정·서드' 다 입었다

발행:
이원희 기자
새로운 유니폼 모델로 나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 원정, 오른쪽 서드 유니폼). /사진=스포츠바이블 캡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유)가 새 유니폼 모델로 나섰다.


영국의 스포츠바이블은 15일(한국시간) "3개의 새로운 맨유 유니폼 모델로 나선 호날두 사진이 유출됐다"고 전했다. 사진 속 호날두는 다음 시즌 맨유 선수들이 입고 뛸 '홈·원정·서드'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에 다음 시즌에도 호날두가 팀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간 팀 성적 부진과 맞물려 호날두가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과 연결됐다. 하지만 맨유 새 유니폼의 메인 모델로 나서며, 이런 소문들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맨유는 16승10무11패(승점 58)로 리그 6위에 랭크됐다. 남은 1경기에서 승리해도 리그 4위 안에 드는 것이 불가능하다. 결국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호날두는 새로운 맨유 감독 에릭 텐하흐(52)와 함께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모델' 호날두 덕분에 맨유 팬들은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에 대해서도 알게 됐다. 맨유는 아직 공식 발표를 내지 않은 상태다. 전통적인 빨간색 홈 유니폼과 함께, 다음 시즌 맨유는 원정에서 흰색 유니폼을 입고 뛴다. 서드 유니폼은 노란색이다.


새로운 유니폼 모델로 나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홈 유니폼). /사진=스포츠바이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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