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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이 가장 원하는 2명, 맨유 유니폼 입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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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2명이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19일(한국 시간) 덴마크 저널리스트 마셀 판 데르 크란 기자의 언급을 인용해 “에릭 텐 하흐 감독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프렌키 더 용이다”라고 보도했다.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이제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텐 하흐 감독은 맨유의 명가재건을 이끌어야 한다. 지난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파엘 바란, 제이든 산초 등 수준급 선수를 영입했지만 결과는 리그 6위였다.


텐 하흐 감독은 필요없는 자원들을 대거 정리했고 이제 새 선수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에릭센과 더 용이다.


크란 기자는 “텐 하흐 감독은 맨유 경영진에 에릭센과 더 용 모두를 원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전했다. 만약 두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다면 맨유에서 보여주려는 텐 하흐 감독의 스타일이 무너질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것은 두 선수에게 달려있다. 텐 하흐 감독은 가장 먼저 두 선수 영입을 원한다. 텐 하흐 감독은 바르셀로나와 아약스의 스타일을 이야기했는데 특정 공격 스타일을 하려면 더 용이 필요하다”고 했다.


계속해서 그는 “에릭센은 올해 초 심장마비에서 돌아왔다. 텐 하흐 감독은 에릭센의 체력을 직접 확인했고 브렌트포드에서 보여준 활약은 그를 확신하게 만들었다. 두 선수는 맨유에서 강력한 미드필더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에릭센은 토트넘 홋스퍼와 맨유의 제안을 놓고 고민 중이다. 더 용은 맨유와 바르셀로나가 영입을 위해 협상을 펼치고 있다. 이적료에 이견이 있지만 맨유는 더 용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이 두 선수를 모두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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