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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유럽 빅클럽과 같은 디자인' 서드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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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수원삼성이 팬들의 니즈가 반영된 검정과 골드색이 조화된 서드 유니폼을 입는다.


수원은 오는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28라운드를 치른다. 이날 수원은 새롭게 출시한 서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수원이 착용하는 셔츠는 푸마가 후원하는 맨체스터 시티, AC밀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의 유명 구단이 착용한 2021/2022시즌 서드 유니폼과 동일한 디자인 패턴이 적용됐다.


기존의 전통적인 유니폼 디자인에서 벗어나 변화를 추구함과 동시에 구단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고안했다.


수원 앰블럼이 그라데이션으로 들어간 원단이 사용되었으며, 유니폼 정면에는 구단명(SUWON)이 부각되어 표기됐다. 푸마의 캣로고와 구단의 앰블럼을 각각 유니폼 정면과 후면 상단으로 이동 배치하여 전통적인 유니폼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색상은 수원 팬들이 선호하는 ‘검골’(검정색과 골드색)이 사용되었으며, 동일한 조합으로 디자인된 서드킷 전용 머플러 또한 함께 출시한다.


수원은 '창단20주년 유니폼(2015년)'을 시작으로 '수원더비 유니폼(2016년)', '수원시 승격70주년 유니폼(2019년)', ‘창단25주년 유니폼(2020년)', 'MTS유니폼(2021년)' 등 뜻깊은 스페셜 유니폼을 제작해왔다. 2023년에는 팬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직접 선정한 친환경 서드 유니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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