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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7일 SSG전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100명 초청

발행:
김동윤 기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전경./사진=KIA 타이거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전경./사진=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가 백혈병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KIA는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경기에 광주전남 지역 백혈병소아암 환아 및 가족 100명을 초청해 무료 관람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와 연계해 이뤄졌으며, 백혈병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회복과 성장을 후원 및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IA 관계자는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특별한 야구장 나들이를 마련했다"면서 "어린이들이 야구를 관람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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