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오 컨츄리꼬꼬 탁재훈과 신정환이 재회를 예고해 화제다.
탁재훈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지난 7일 배우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 영상이 끝난 뒤 공개된 다음 콘텐츠 예고편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신정환은 촬영장에 들어서며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탁재훈은 신정환의 인사에도 무표정으로 일관하다가 눈이 마주치자 웃음을 터뜨렸다.
신정환은 그런 탁재훈을 보고 "(내가) 또 (경찰에) 잡힌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예고편을 접한 구독자들은 '신정환이 나온다고?', '다음 주에 큰 거 오네', '천만뷰 각이다', '본편 말고 예고편 보러 왔다', '탁재훈이 치트키 꺼냈다', '컨츄리꼬꼬의 재회 드디어 올 게 왔다' 등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으나 그해 12월 가석방됐다. 당시 도박 사실을 숨기기 위해 필리핀에서 뎅기열에 걸렸다고 주장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나 방송가에서 퇴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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