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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3경기 연속 해트트릭, 괴물 홀란이 꼭 먹은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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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해트트릭의 비결로 '아버지표 라자냐'를 꼽았다.


홀란이 괴물 같은 득점력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지배하고 있다. 지난 2일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더비전에서도 해트트릭을 폭발한 홀란은 EPL 역사상 전무후무한 신기록을 세웠다.


홀란은 지난 8월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한 것을 시작으로 노팅엄 포레스트, 맨유전까지 홈 3경기 연속 3골을 터뜨렸다. 그동안 EPL에서 그 누구도 작성하지 못한 기록이며 리그 8경기 만에 세 차례 해트트릭을 한 것 역시 기존 기록을 한참 앞당겼다.


홀란은 대기록의 비밀로 라자냐를 언급했다. 그는 노르웨이 방송 '비아사트'를 통해 "아버지가 지난 세 번의 홈경기를 앞두고 라자냐를 만들어주셨다. 아무래도 뭔가 특별한 걸 넣은 게 틀림없다"라고 웃었다.


아무래도 아버지인 알피 홀란도 노팅엄, 리즈 유나이티드, 맨시티 등을 거친 성공한 축구선수였기에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특별한 식단을 아들에게 전수한 듯하다.


홀란은 이전부터 특별한 식단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독보적인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소금과 기름 없이 조리한 파스타를 주로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닭고기, 농어, 도미 등 생선도 조금씩 자주 섭취한다고 밝혔다.


사진=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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