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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판 WC 베스트 11…손흥민 포지션은 생뚱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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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에 나서는 소속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꾸렸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 월드컵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전 세계 우수한 선수를 보유한 토트넘은 이번 월드컵에 총 11명의 선수를 차출한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클럽 중 맨체스터 시티(16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4명), 첼시(12명)에 이어 네 번째로 많다.


소속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꾸리는 건 하나의 영광과 다름없다. 토트넘이 자랑스럽게 내놓은 베스트11의 짜임새도 꽤 나쁘지 않다. 재미삼아 만들어진 포메이션이라지만 손흥민(한국)의 위치가 새롭다. 토트넘에서 늘 왼쪽에서 스타트함에도 이번 베스트11에는 오른쪽에 배치됐다. 토트넘 팬들도 "오른쪽 윙백이 손흥민이야?"라며 놀라는 댓글이 상당한 비중을 이룬다.


손흥민을 비롯해 토트넘이 배출한 월드컵 멤버를 보면 해리 케인, 에릭 다이어(이상 잉글랜드), 조 로든, 벤 데이비스(이상 웨일스), 히샬리송(브라질), 이반 페리시치(크로아티아), 로드리고 벤탄쿠르(우루과이), 파페 마타르 사르(세네갈),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덴마크), 크리스티안 로메로(아르헨티나), 위고 요리스(프랑스) 등이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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