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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로 부활 성공 SON, 프레스턴전 평점도 9.1로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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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FA컵에서 부진을 털고 오랜만에 웃었다.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는 영국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레스턴 노스 엔드(2부리그)와의 2022/2023 잉글리시 FA컵 4라운드(32강) 원정경기에서 3-0 완승으로 16강행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의 활약은 빛났다. 그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5, 14분 연속골을 넣었다. 시즌 7-8호골을 기록했고, 공식전 5경기 만에 득점 맛을 봤다. 최근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로 부진 탈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손흥민의 맹활약은 평점에서도 드러났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9.1을 부여했다. 당연히 양 팀 통틀어 최고점이었다.


손흥민은 FA컵 맹활약으로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그는 오는 2월 6일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3연속 공격포인트와 2연속 골에 도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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