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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수상자 부상… 자칫 리버풀-마드리드 더비 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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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럽 2연패와 선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추격을 이어가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 비상이 걸렸다.


레알은 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순연경기에서 발렌시아에 2-0 승리를 거두며, 선두 바르사와 격차를 5점으로 좁혔다.


그러나 승리에도 웃을 수 없었다. 벤제마가 부상을 당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2도움으로 맹활약했지만, 후반 15분 호드리구와 교체됐다. 이유는 부상으로 알려졌다.


하필 시기도 좋지 않다. 레알은 오는 22일 리버풀과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27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더비를 앞두고 있다. 레알의 올 시즌 성과를 좌우할 중요한 2연전이다.


만약 벤제마의 부상이 가볍지 않다면, 그 없이 중요한 경기를 치러야 한다. 지난 시즌 득점왕으로 발롱도르를 차지한 벤제마의 공백은 가볍지 않다. 레알은 물론 리버풀과 아틀레티코 모두 벤제마의 상태를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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