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22세 홀란이 다 했다… 2020년 이후 해트트릭 최다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맨시티)가 만 22세 나이에도 해트트릭에서 압도적인 기록을 자랑하고 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마크트’는 20일(한국시간) 유럽 5대리그 소속 선수 중 2020년 이래로 해트트릭 기록을 나열했다. 리그와 컵 대회, 대표팀 경기 포함이다.


1위는 홀란이 차지했다. 홀란은 2020년 이후 147경기 동안 해트트릭 12번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RB라히프치히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5골로 맹활약하며 자신의 기록을 추가했다.


더 놀라운 건 홀란의 나이다. 홀란은 만 22세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해트트릭은 라이벌 선수들을 압도하고도 남을 정도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FC바르셀로나)는 10개로 2위, 홀란의 라이벌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는 9개로 뒤를 이었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피부를 지켜!'
최초 젠더프리 캐스팅 연극 '오펀스' 파이팅!
트와이스 '대만에서 만나요!'
'K팝의 왕' BTS가 온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컴백,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KT 안현민, 시범경기 첫 타석서 132m 장외 홈런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