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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슈] ‘GK와 충돌 후 병원 이송’ 박진섭, 응급조치 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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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전주] 반진혁 기자= 박진섭이 병원으로 향해 응급조치에 나섰다.


전북현대는 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5라운드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또 승리를 챙기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전북은 선제골 이후 포항에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 막판 역전골까지 내주면서 리드를 내줬다.


전북은 추가 득점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너무 집중한 나머지 부상 소식도 있었다.


박진섭이 후반 막판 포항의 골키퍼 황인재와 공중볼 경합 도중 충돌하면서 쓰러졌다. 곧바로 의료진이 투입돼 조치에 나섰다.


박진섭은 더 이상 뛸 수 없다는 신호가 들어왔고 구급차에 실려 나가 병원으로 향했다.


박진섭은 지난 시즌 막판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기에 우려의 시선이 쏠리는 상황이었다.


전북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섭은 과다출혈 후 병원으로 향했고 관자 놀이 부근이 찢어졌다. 곧바로 꿰맸고 현재는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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