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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30억? ‘스페셜원’ 모리뉴, 사우디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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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조세 모리뉴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생각이 없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이 조세 모리뉴 감독에게 엄청난 제안을 전달했다. 연봉 3,000만 유로 규모다. 하지만 모리뉴 감독은 이를 거절했다. 그는 오직 AS로마의 집중하길 원했다”고 보도했다.


모리뉴 감독은 스페셜원으로 불린다. 부임한 모든 팀에서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단, 토트넘 홋스퍼에서는 우승에 실패했다. 이 경우를 제외하면 지휘봉을 잡은 모든 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런 모리뉴 감독에게 사우디의 제안이 도착했다. 바로 알 힐랄이다. 하지만 모리뉴 감독의 답은 명확했다. 거절이었다. 모리뉴 감독은 유럽에서 도전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다. 이번 시즌 로마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지출했지만 준우승에 머물렀다.


알 힐랄은 모리뉴 감독을 대신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유혹하고 있다. 알 힐랄은 알레그리 감독에게 연봉 2,000만 유로(약 285억 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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