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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다이나핏과 선수단 용품 후원 재계약으로 10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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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기자
SSG 랜더스 최지훈(왼쪽에서 첫번째)과 박성한(오른쪽에서 첫번째)이 다이나핏 후원 협약식에 참여했다. /사진=SSG 랜더스
SSG 랜더스 최지훈(왼쪽에서 첫번째)과 박성한(오른쪽에서 첫번째)이 다이나핏 후원 협약식에 참여했다. /사진=SSG 랜더스

SSG 랜더스가 오랜 기간 함께했던 후원사 다이나핏과 10년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SSG는 최근 "다이나핏 코리아와 선수단 용품 후원 재계약을 맺고 동행 기간을 10년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양 사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선수단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다이나핏과 SSG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상호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제고해 왔다. 양 사는 이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자 이번 재계약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SSG는 선수단이 착용하는 유니폼을 포함해 경기와 훈련에 필요한 스포츠용품 일체를 다이나핏으로부터 후원받게 된다. 더불어 양 사는 앞으로 다채로운 스포츠마케팅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확이다.


이번 재계약에 대해 다이나핏은 "당사의 국내 런칭부터 SSG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의미 있는 인연을 연장하게 돼 기쁘다.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다이나핏만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제품을 SSG 선수단에 제공해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잘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경삼 SSG 사장이 다이나핏 후원 협약식에 참여했다. /사진=SSG 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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