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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알바노, DB와 2년 더 동행한다 "PO 패배 아쉬워, 다음 시즌 우승 목표"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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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기자
원주 DB가 이선 알바노와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사진=원주 DB 프로미 제공
원주 DB가 이선 알바노와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사진=원주 DB 프로미 제공

올 시즌 국내선수 MVP를 수상한 '아시아쿼터' 이선 알바노(28)가 원주 DB 프로미와 재계약을 맺었다.


DB는 13일 "알바노와 계약기간 2년, 세후 19만 5000달러(세전 약 3억 425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출신인 알바노는 2022~23시즌부터 아시아쿼터로 DB에 입단했다. 2년 차가 된 2023~24시즌에는 정규리그 전 경기(54경기)에 출전해 평균 15.9점, 3.0리바운드, 6.6어시스트, 1.5스틸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고 국내선수 MVP를 수상하였다.


알바노는 "무엇보다 다시 기회를 준 DB구단에 정말 감사하다. 과분한 사랑을 주신 팬들이 있는 원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지난 플레이오프 패배가 너무 아쉬웠고 돌아오는 시즌에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챔프전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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